기후 변화
어휘
- der Kohlenstoff탄소
- die Emissionen배출량
- erneuerbar재생 가능한
- nachhaltig지속 가능한
- die Krise위기
- fossile Brennstoffe화석 연료
- die Abholzung삼림 벌채
- die Auswirkung영향
- das Ziel목표
- klimaneutral탄소 중립의
기후 변화를 논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해요. 접속법 II 과거로 「그때 이랬더라면」을 말하는 것, 그리고 werden 수동태로 「~되어야 한다」를 말하는 것이에요.
Hätten wir... wäre... (과거 가정)
"Hätten wir früher gehandelt, wäre die Krise nicht so schlimm." → "더 일찍 행동했더라면 위기가 이렇게 심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Wenn die Regierungen mehr investiert hätten, hätten wir mehr erneuerbare Energien." → "각국 정부가 더 투자했더라면 재생 에너지가 더 많았을 거예요."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
"Man hätte die Emissionen schon vor Jahrzehnten reduzieren sollen." → "수십 년 전에 이미 배출량을 줄였어야 했어요."
"Es wäre besser gewesen, früher umzusteigen." → "더 일찍 전환하는 편이 나았을 거예요."
화법조동사가 들어가면 hätte + 본동사 부정사 + 조동사 부정사로 문장이 끝나요. sollen이 과거분사가 아니라 부정사 그대로 남는 게 핵심이에요.
수동태 — 과학·정치 담론의 기본형
"Die Emissionen müssen drastisch reduziert werden." → "배출량은 대폭 감축되어야 해요."
"Es wird diskutiert, ob fossile Brennstoffe verboten werden sollten." → "화석 연료를 금지해야 하는지가 논의되고 있어요."
수동은 werden + 과거분사예요. 한국어의 「-되다」와 쓰임이 겹치죠. 다만 sein + 과거분사는 상태를 뜻하니 섞으면 안 돼요. reduziert werden은 「감축되다」, reduziert sein은 「감축된 상태다」예요.
표현
- Hätten wir früher gehandelt...기후에 대한 과거 가정
- Die Emissionen müssen reduziert werden.수동으로 당위를 말할 때
- Es wäre besser gewesen, wenn...후회를 나타낼 때
- Man hätte... sollen.과거의 의무 (했어야 했다)
- Den Klimawandel bekämpfen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다
- Auf erneuerbare Energien umsteigen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다
- Einen Beitrag zum Klimaschutz leisten기후 보호에 기여하다
- Die Folgen sind absehbar.결과가 이미 예상된다
자주 하는 실수
Hätten wir früher gehandelt, die Krise wäre nicht so schlimmHätten wir früher gehandelt, wäre die Krise nicht so schlimm조건절 뒤의 주절은 동사 제2위치를 지켜요: wäre die Krise. 주어가 동사 뒤로 갑니다.
Man hätte sollen die Emissionen reduzierenMan hätte die Emissionen reduzieren sollen이중 부정사 구조예요. hätte + 본동사 부정사 + 조동사 부정사가 문미에 와요.
Es wird diskutiert ob fossile Brennstoffe...Es wird diskutiert, ob fossile Brennstoffe...ob가 이끄는 부문장 앞에는 쉼표가 필요해요.
Wenn die Regierungen hätten mehr investiertWenn die Regierungen mehr investiert hättenwenn 절에서는 hätten이 절 맨 끝으로 가요. 한국어처럼 동사가 뒤로 밀린다고 보면 돼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재생 가능한»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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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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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