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어 · B2 · 과학과 혁신
창작 글쓰기
어휘
- el narrador화자
- el desenlace결말
- un personaje등장인물
- la trama줄거리
- un giro inesperado뜻밖의 반전
- el ambiente분위기
- un diálogo대화
- describir묘사하다
- el punto de vista시점
- el conflicto갈등
이야기를 짓는 기술
서술 시제의 분업
한국어 소설은 -았다로 사건과 배경을 함께 처리하지만, 스페인어는 역할이 나뉘어요.
- 단순과거: 한 번 일어난 사건 (Se levantó y salió de la casa.)
- 불완료과거: 배경과 묘사 (Llovía y las calles estaban vacías.)
- 대과거: 그보다 앞선 일 (Nunca había visto algo así.)
배경은 불완료로 깔고 사건은 단순과거로 찍는다고 기억하면 쉬워요.
대화 부호가 달라요
한국어 소설은 큰따옴표를 쓰지만 스페인어는 줄표를 써요. 큰따옴표를 쓰면 번역투처럼 보여요.
—¿Adónde vas? —preguntó María.
—No lo sé —respondió él, mirando al suelo.
발화 동사도 decir만 되풀이하지 말고 바꿔 써요. susurrar 속삭이다, exclamar 외치다, murmurar 중얼거리다, gritar 소리치다, añadir 덧붙이다.
감각으로 분위기 만들기
- 시각: La luz del atardecer teñía las paredes de naranja.
- 청각: Se oía el murmullo del río a lo lejos.
- 촉각: La brisa fría le acariciaba la piel.
문장 길이가 곧 속도
짧은 문장은 긴장과 빠른 전개를, 긴 문장은 묘사와 사색을 만들어요. 길이를 섞어야 이야기에 숨이 생겨요.
표현
- De repente...갑작스러운 사건을 넣을 때
- Sin darse cuenta...자기도 모르게 벌어진 변화
- A medida que pasaban los minutos...시간의 흐름을 표시할 때
- Lo que no sabía era que...긴장을 만들 때
- Fue entonces cuando...결정적 순간을 짚을 때
- Todo cambió a partir de ese momento.이야기의 전환점을 알릴 때
자주 하는 실수
«¿Adónde vas?» preguntó María.—¿Adónde vas? —preguntó María.스페인어 대화에는 줄표를 써요. 큰따옴표나 꺾쇠는 쓰지 않아요.
De repente se dió cuenta de que todo fue un sueño.De repente se dio cuenta de que todo fue un sueño.dar의 활용형 dio는 한 음절이라 강세 부호가 절대 붙지 않아요. dé 같은 단어와는 달라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결말»를 스페인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스페인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