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의 기술
어휘
- मनाना설득하다
- तर्क देना논거를 대다
- प्रेरित करना동기를 부여하다
- साक्ष्य증거
- पक्षपात편견, 편파
- रणनीति전략
- भावनात्मक अपील감성적 호소
- तार्किक논리적인
힌디어 설득의 기술
설득의 중심에는 혼합 가정법이 있어요. 과거의 원인과 현재의 결과를 하나로 잇는 형식이에요.
"अगर मैंने पहले पढ़ाई की होती, तो आज मैं डॉक्टर होता।" → "내가 진작 공부했더라면, 오늘 나는 의사였을 거예요."
구조: अगर + 과거완료 + होता/होती, तो + 현재 가정형
한국어의 「~했더라면 ~였을 텐데」와 뼈대가 같아요. 다만 앞절이 능격 구문이라 주어에 ने가 붙는다는 점이 달라요. मैंने를 빠뜨리면 문장이 무너집니다.
설득의 세 기둥
1. तर्क(논리) — 사실과 근거로 말해요.
"इस योजना से 30% बचत होगी, जो आँकड़ों से सिद्ध है।" → "이 계획으로 30% 절감돼요. 통계로 증명된 사실이에요."
2. भावना(감정) — 마음에 호소해요.
"सोचिए, अगर यह आपके बच्चे के साथ होता।" → "생각해 보세요, 이 일이 당신 아이에게 일어났다면요."
3. विश्वसनीयता(신뢰) — 자기 권위를 세워요.
"दस साल के अनुभव के आधार पर मैं कह सकता हूँ..." → "십 년 경력을 근거로 말씀드리면..."
우르두계 어휘는 공식 연설에서 특히 자주 나와요. 한국어에서 한자어가 격식을 높이는 것과 같은 역할이에요.
- दलील(논거), मुद्दा(쟁점), रवैया(태도)
표현
- इस बात से इनकार नहीं किया जा सकता कि...부정할 수 없다고 못 박을 때
- आँकड़े यह साबित करते हैं कि...통계를 근거로 들 때
- ज़रा सोचिए अगर...감정에 호소하며 상상시킬 때
- मेरी राय में, सबसे अहम बात यह है...내 의견에서 핵심을 짚을 때
- अगर हम कुछ नहीं करते, तो...행동을 촉구할 때
- यह तो सब मानते हैं कि...공감대부터 만들 때
자주 하는 실수
अगर मैं पढ़ा होता, तो मैं डॉक्टर होता।अगर मैंने पढ़ा होता, तो मैं डॉक्टर होता।पढ़ना는 타동사라서 완료형에 ने가 필요해요: मैं पढ़ा होता가 아니라 मैंने पढ़ा होता예요.
भावना अपील से बोलनाभावनात्मक अपील करना형용사형은 भावनात्मक이고 동사구는 अपील करना예요. 명사 भावना를 그대로 앞에 놓지 않아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증거»를 힌디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힌디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