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어 · B2 · 직업 세계

유해한 관계

Vienna

어휘

  • die toxische Beziehung해로운 관계
  • die Manipulation조종, 심리 조작
  • der emotionale Missbrauch정서적 학대
  • das Gaslighting가스라이팅
  • die Grenze경계, 선
  • Grenzen setzen선을 긋다
  • der Narzissmus나르시시즘
  • die Co-Abhängigkeit공동의존
  • sich befreien벗어나다
  • das Selbstwertgefühl자존감
  • isolieren고립시키다
  • das Warnsignal경고 신호

해로운 관계를 이야기할 때 독일어는 비현실 소망(irreale Wünsche) 을 자주 써요. 후회와 아쉬움을 담는 접속법 II 구문이에요.

한국어의 「-았더라면 좋았을 텐데」와 정확히 같은 자리예요. 다른 건 형태뿐이에요.

Wenn + doch nur + 접속법 II

"Wenn ich doch nur früher gegangen wäre!" → "진작 나왔더라면!"

"Wenn ich doch nur stärker wäre!" → "제가 더 강했더라면!"

도치형: Hätte / Wäre + doch nur + 과거분사

"Hätte ich doch nur auf meine Freunde gehört!" → "친구들 말을 들었더라면!"

"Wäre ich doch nur geblieben!" → "그때 남았더라면!"

wenn을 빼고 동사를 맨 앞으로 보내면 돼요. 뜻은 같고 감정이 더 실려요.

Wenn + doch nur + würde (아직 바라는 일)

"Wenn er sich doch nur ändern würde!" → "그가 변하기만 한다면!"

hätte인지 wäre인지

이동이나 상태 변화를 뜻하는 동사(gehen, bleiben, werden)는 완료형에 sein을 쓰니 접속법도 wäre가 돼요. 나머지는 hätte예요. 한국어에는 대응하는 구별이 없으니 동사마다 함께 외워 두세요.

소망을 진하게 만드는 첨사

doch nur(또는 bloß)는 아쉬움을 한 겹 더 얹어요. 한국어의 「진작」, 「좀」이 하는 일과 비슷해요.

겪은 일을 말하기

"Er hat mich ständig manipuliert." → "그는 저를 끊임없이 조종했어요."

"Ich hätte die Warnsignale erkennen sollen." → "경고 신호를 알아챘어야 했어요."

Munich

표현

  • Wenn ich doch nur früher gegangen wäre!후회를 표현할 때
  • Wenn er sich doch nur ändern würde!상대의 변화를 바랄 때
  • Ich hätte es wissen müssen.알았어야 했다고 말할 때
  • Ich muss Grenzen setzen.선을 그어야 할 때
  • Er hat mich ständig manipuliert.조종당한 경험을 말할 때
  • Ich habe mich endlich befreit.마침내 벗어났을 때
  • Ich hätte die Warnsignale erkennen sollen.신호를 되짚어 볼 때
  • Ich brauche professionelle Hilfe.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Wenn ich doch nur früher gegangen hätte!
    Wenn ich doch nur früher gegangen wäre!

    gehen은 완료형에 sein을 쓰는 동사예요. 그래서 접속법도 hätte가 아니라 wäre예요.

  • Wenn er sich doch nur ändern wurde!
    Wenn er sich doch nur ändern würde!

    werden의 접속법 II는 움라우트가 붙은 würde예요. wurde는 그냥 과거형이에요.

  • Ich muss Grenzen setzen zu ihm.
    Ich muss ihm Grenzen setzen.

    Grenzen setzen은 상대를 3격으로 받아요: ihm Grenzen setzen. 전치사구를 쓰지 않아요.

  • Hätte ich doch nur auf meine Freunde gehören!
    Hätte ich doch nur auf meine Freunde gehört!

    hören의 과거분사는 gehört예요. gehören은 ~에 속하다라는 다른 동사예요.

  • Ich habe mich endlich befrei.
    Ich habe mich endlich befreit.

    befreien의 과거분사는 규칙형 befreit예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선을 긋다»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여기까지는 맛보기예요

진짜 독일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