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어 · B2 · 글쓰기 표현

창업

Hamburg

어휘

  • das Start-up스타트업
  • die Präsentation발표, 피칭
  • der Investor투자자
  • skalieren규모를 키우다
  • der Umsatz매출
  • die Disruption파괴적 혁신
  • gründen창업하다
  • die Finanzierung자금 조달
  • der Markt시장
  • tragfähig지속 가능한

창업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중 부정사(doppelter Infinitiv) 를 자주 만나요. 화법조동사가 완료형에서 과거분사 대신 부정사 모습 그대로 남는 구조예요.

기본 틀: haben + 본동사 부정사 + 조동사 부정사

"Er hat das Unternehmen gründen wollen." → "그는 회사를 세우고 싶어 했어요."

"Sie hat den Investor überzeugen können." → "그녀는 투자자를 설득할 수 있었어요."

"Wir haben das Produkt schnell skalieren müssen." → "우리는 제품을 빠르게 키워야 했어요."

여기서 한국어 화자는 이미 감을 갖고 있어요. 「세우고 싶어 했어요」에서도 본동사가 먼저, 조동사 성분이 뒤에 오죠. 순서가 그대로예요.

부문장에서는 순서가 흔들려요

부문장이면 동사가 맨 뒤로 가야 하는데, 이중 부정사만은 예외예요. haben이 두 부정사 앞으로 튀어나와요.

"..., weil er das Unternehmen hat gründen wollen." → "그가 회사를 세우고 싶어 했기 때문에"

한국어에는 대응하는 현상이 없으니, 이 자리는 규칙으로 외워 두세요.

lassen — 남에게 시키기

"Er hat das Logo neu gestalten lassen." → "그는 로고를 새로 디자인하게 했어요."

"Sie hat die Marktanalyse durchführen lassen." → "그녀는 시장 분석을 맡겨서 진행했어요."

lassen도 gelassen이 아니라 부정사 lassen 그대로 남아요.

Vienna

표현

  • Ein Unternehmen gründen회사를 세우다
  • Er hat gründen wollen.이중 부정사 (세우고 싶어 했다)
  • Den Markt erobern시장을 장악하다
  • Eine Finanzierung sichern자금 조달을 확보하다
  • Das Geschäftsmodell skalieren사업 모델의 규모를 키우다
  • Einen Investor überzeugen투자자를 설득하다
  • Hat durchführen lassen남에게 시켜서 진행했다
  • Den Umsatz steigern매출을 늘리다

자주 하는 실수

  • Er hat das Unternehmen gründen gewollt
    Er hat das Unternehmen gründen wollen

    이중 부정사에서 화법조동사는 과거분사 gewollt가 아니라 부정사 wollen으로 남아요.

  • Sie hat den Investor überzeugen gekonnt
    Sie hat den Investor überzeugen können

    다른 부정사와 함께 쓰이면 gekonnt가 아니라 können이에요.

  • ...weil er das Unternehmen gründen wollen hat
    ...weil er das Unternehmen hat gründen wollen

    부문장에서는 hat이 두 부정사 앞으로 나와요. 동사 문미 규칙의 유일한 예외예요.

  • Er hat das Logo neu gestalten gelassen
    Er hat das Logo neu gestalten lassen

    lassen도 gelassen이 아니라 부정사 lassen 그대로 남아요.

  • Sie hat gemusst das Produkt skalieren
    Sie hat das Produkt skalieren müssen

    이중 부정사는 hat + 본동사 부정사 + 조동사 부정사 순서로 문장 끝에 모여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자금 조달»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여기까지는 맛보기예요

진짜 독일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