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의 기술
어휘
- überzeugen설득하다
- die Rhetorik수사학
- appellieren호소하다
- überzeugend설득력 있는
- die Voreingenommenheit편견, 선입견
- der Standpunkt관점, 입장
- das Argument논거
- logisch논리적인
- emotional감정적인
- der Beweis증거
독일어의 설득은 접속법 II (Konjunktiv II) 에 크게 기대요. 가정 상황을 그리거나 주장을 부드럽게 만들 때 쓰는 형태예요.
접속법 II 과거 — 「알았더라면」
"Wenn ich das gewusst hätte, hätte ich dich unterstützt." → "그걸 알았더라면 당신을 지지했을 거예요."
"Hätte er besser argumentiert, wäre er überzeugender gewesen." → "그가 더 잘 논증했더라면 더 설득력이 있었을 거예요."
hätte + 과거분사가 한 세트예요. 한국어의 「-았/었더라면 ~했을 거예요」에 거의 그대로 대응하니, 뜻을 옮기는 건 어렵지 않아요. 어려운 건 자리예요: 조건절에서는 hätte가 맨 뒤로 갑니다.
wenn 없이 도치하기
"Hätte ich die Fakten gekannt, hätte ich anders entschieden." → "사실을 알았더라면 다르게 결정했을 거예요."
wenn을 지우고 동사를 맨 앞으로 보내면 돼요. 뜻은 같고 조금 더 문어적이에요.
주장을 부드럽게 하기
"Das könnte man so sehen." →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Ich würde behaupten, dass..." → "저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여기서 접속법은 한국어의 「-겠-」이나 「-것 같아요」와 같은 완충 장치예요. 단정하지 않으면서 의견을 내는 방법이라, 토론에서 특히 쓸모 있어요.
설득의 연결어
- Zum einen... zum anderen... → 한편으로는... 다른 한편으로는...
- Daraus folgt, dass... → 그로부터 ~라는 결론이 나와요
표현
- Wenn ich das gewusst hätte...과거의 가정 조건
- Hätte er besser argumentiert...wenn 없이 도치한 조건문
- Ich würde behaupten, dass...주장을 부드럽게 할 때
- Das könnte man so sehen.외교적으로 동의할 때
- Daraus folgt, dass...결론을 이끌어낼 때
- Zum einen... zum anderen...양쪽 면을 함께 제시할 때
- Es steht außer Frage, dass...반박할 수 없는 사실을 말할 때
- Man darf nicht vergessen, dass...중요한 점을 상기시킬 때
자주 하는 실수
Wenn ich das gewusst habe, hätte ich...Wenn ich das gewusst hätte, hätte ich...접속법 II 과거는 직설법 habe가 아니라 hätte + 과거분사로 만들어요.
Hätte ich das gewusst, ich hätte anders reagiertHätte ich das gewusst, hätte ich anders reagiert조건절이 제1요소를 차지하므로 주절은 동사로 시작해요 (동사 제2위치 규칙).
Wenn ich wäre reich, würde ich reisenWenn ich reich wäre, würde ich reisenwenn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wäre가 절 맨 끝으로 가요.
Er hätte gemusst gehenEr hätte gehen müssen화법조동사의 접속법 II 과거는 이중 부정사를 써요: hätte + 본동사 부정사 + 조동사 부정사.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관점, 입장»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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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