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와 이민
어휘
- migrer이주하다
- réfugié난민
- asile망명, 비호
- intégrer통합하다
- diversité다양성
- frontière국경
- accueil수용, 맞이함
- régularisation체류 합법화
- clandestin미등록의, 밀입국의
- droit d'asile망명권
고급 단계의 간접화법(discours indirect)에서 진짜 어려운 건 어휘가 아니라 시제 일치(concordance des temps)예요.
한국어는 인용할 때 시제를 옮기지 않아요. 「간다」를 그대로 두고 「간다고 했어요」라고 하죠. 프랑스어는 반대예요. 주절이 과거면 인용된 절의 시제가 통째로 한 칸 뒤로 밀려요. 이 밀림을 놓치는 게 B2에서 가장 흔한 실수예요.
시제가 밀리는 방식
- 현재 → 반과거: "Je pars" → Il a dit qu'il partait. (간다고 했어요)
- 복합과거 → 대과거: "J'ai vu" → Elle a dit qu'elle avait vu. (봤다고 했어요)
- 단순미래 → 조건법: "Je viendrai" → Il a promis qu'il viendrait. (오겠다고 약속했어요)
시간을 가리키는 말도 함께 밀려요. demain은 le lendemain, hier는 la veille가 돼요.
긴 문장에서
"Le ministre a déclaré que les frontières seraient renforcées." → "장관은 국경이 강화될 거라고 밝혔어요."
"Les associations ont rappelé que le droit d'asile avait été garanti par la constitution." → "단체들은 망명권이 헌법으로 보장돼 왔다고 상기시켰어요."
토론에서 쓰는 인용 동사
- affirmer que (단언하다), soutenir que (굽히지 않고 주장하다)
- nier que + 접속법 (부인하다)
- prétendre que (~라고 우기다)
이 중 nier만 접속법을 요구해요. 부인은 사실을 확인하는 게 아니라 밀어내는 행위라서 그래요.
표현
- Il a déclaré que + imparfait과거 맥락의 간접화법
- Elle a affirmé qu'elle avait「~했다고 단언했다」
- Ils ont soutenu que「~라고 주장했다」
- Le droit d'asile망명권
- Demander l'asile politique정치적 망명을 신청하다
- Politique d'accueil난민 수용 정책
자주 하는 실수
Il a dit qu'il part demainIl a dit qu'il partait le lendemain간접화법에서 현재는 반과거가 되고, demain도 le lendemain으로 밀려요.
Elle a dit qu'elle a vuElle a dit qu'elle avait vu복합과거는 간접화법에서 대과거로 밀려요. a vu가 아니라 avait vu예요.
Il a promis qu'il vientIl a promis qu'il viendrait주절이 과거면 미래는 조건법이 돼요. vient가 아니라 viendrait예요.
Il a nié qu'il est coupableIl a nié qu'il soit coupablenier que 뒤는 접속법이에요. est가 아니라 soit를 써요.
Le ministre a dit que il feraLe ministre a dit qu'il feraitque 뒤에 il이 오면 qu'il로 줄고, 미래는 조건법 ferait로 밀려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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