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 대화
어휘
- besoin욕구, 필요
- demande요청
- empathie공감
- observer관찰하다
- jugement판단, 평가
- connexion연결
- bienveillance선의, 다정함
- assertivité자기표현력
- écoute active적극적 경청
- reformulation되짚어 말하기
비폭력 대화(CNV)를 프랑스어로
CNV의 네 단계
네 단계마다 프랑스어에서 쓰는 구조가 정해져 있어요.
1. 관찰 (판단 없이)
Quand je vois que tu ne réponds pas à mes messages... — 네가 내 메시지에 답하지 않는 걸 보면...
2. 감정 (감정 어휘로)
...je me sens ignoré(e) et blessé(e). — ...무시당한 것 같고 마음이 아파요.
3. 욕구 (밑에 깔린 필요를 밝히기)
J'ai besoin de sentir que je compte pour toi. — 내가 너에게 의미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고 싶어요.
4. 요청 (조건법으로 부드럽게)
Est-ce que tu pourrais me répondre dans la journée ? — 그날 안에 답해 줄 수 있을까요?
양보 구조
상대의 입장을 먼저 받아 주는 표현들이에요.
- Bien que + 접속법 — 「~이긴 하지만」: Bien que je comprenne ta position...
- Même si + 직설법 — 「~이더라도」: Même si c'est difficile, essayons.
- Certes... mais — 「물론 ~지만」: Certes, tu as raison, mais...
- J'entends que... — 「~라는 건 알겠어요」: J'entends que tu es fatigué.
「너」가 아니라 「나」로 말하기
한국어는 주어를 통째로 생략할 수 있어요. 「내 말 안 듣잖아」에는 너도 나도 드러나지 않죠. 프랑스어는 주어를 반드시 세워야 해요. 그래서 tu로 시작할지 je로 시작할지가 문장의 첫 단어부터 보이고, 그게 곧 비난이냐 고백이냐를 갈라요.
- 피할 표현: Tu ne m'écoutes jamais ! (비난)
- 권하는 표현: Je ne me sens pas écouté(e). (관찰 + 감정)
요구가 아닌 부탁
한국어는 공손함을 어미로 표시해요. 「-(으)시-, -겠-」처럼요. 프랑스어는 시제로 표시해요. 직설법을 조건법으로 바꾸면 그 자체가 공손함이 돼요.
Je souhaiterais qu'on en parle calmement. — 차분히 이야기 나눴으면 해요.
Il me serait agréable que tu fasses un effort. — 조금만 애써 준다면 고맙겠어요.
표현
- J'ai besoin de comprendre비난 없이 욕구를 말할 때
- Quand tu fais ça, je ressens관찰과 감정을 잇는 틀
- Est-ce que tu serais d'accord정중하게 요청할 때
- Je me sens blessé(e)탓하지 않고 아픔을 말할 때
- J'entends ce que tu dis상대의 말을 받아 줄 때
- Ça me touche beaucoup마음에 크게 와닿을 때
- On pourrait trouver un terrain타협점을 제안할 때
- Je te propose qu'on en parle차분한 대화를 청할 때
자주 하는 실수
Bien que je comprends ta position.Bien que je comprenne ta position.bien que 뒤는 언제나 접속법이에요. comprends가 아니라 comprenne예요.
Je souhaiterais que on en parle.Je souhaiterais qu'on en parle.que는 on 앞에서 qu'on으로 줄여요.
Même si c'est difficile, essayions.Même si c'est difficile, essayons.essayer의 명령형은 essayons이에요. essayions는 접속법 형태예요.
Tu ne m'écoutes pas jamais.Tu ne m'écoutes jamais.jamais가 pas를 대신해요. 둘을 함께 쓰지 않아요.
Il me serait agréable que tu fais un effort.Il me serait agréable que tu fasses un effort.il serait agréable que 뒤는 접속법이라 fais가 아니라 fasses예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관찰하다»를 프랑스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프랑스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