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해결하기
어휘
- malentendu오해
- résoudre해결하다
- empathie공감
- reconnaître인정하다
- médier중재하다
- apaiser진정시키다
- désaccord의견 차이
- conciliation화해, 조정
- écouter듣다, 경청하다
- compromis타협
갈등을 푸는 프랑스어에는 두 축이 있어요.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 뒤의 접속법(subjonctif), 그리고 상대를 몰아세우지 않는 완충 표현이에요.
한국어에서는 「네가 그렇게 말해서 유감이에요」처럼 감정을 주된 동사가 다 짊어지고, 안긴 절의 동사 모양은 그대로예요. 프랑스어는 반대예요. regretter, souhaiter 같은 감정의 동사가 앞에 서면 뒤따르는 절의 동사가 모양을 바꿔요.
감정 동사 뒤의 접속법
"Je regrette que tu aies dit cela." → "네가 그렇게 말한 게 유감이에요."
"Je souhaite que nous puissions en parler." → "우리가 그 얘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Il est dommage que ce soit arrivé." → "이런 일이 생겨서 안타까워요."
지난 일에 대한 아쉬움
"J'aurais préféré que tu me le dises plus tôt." → "더 일찍 말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요."
"Si seulement nous avions communiqué davantage..." → "우리가 조금만 더 이야기했더라면..."
긴장을 낮추는 말
"Je comprends ton point de vue." → "네 입장 이해해요."
"Essayons de trouver un terrain d'entente." → "접점을 찾아봐요."
"Ce n'est pas ce que je voulais dire." → "제 말은 그런 뜻이 아니었어요."
잘못을 인정하기
"Je reconnais que j'ai eu tort." → "제가 틀렸다는 걸 인정해요."
"C'était un malentendu de ma part." → "제 쪽의 오해였어요."
그런데 reconnaître 뒤는 직설법이에요. 사실을 말하고 있으니까요. 감정이면 접속법, 사실이면 직설법 — 이 갈림길만 잡으면 돼요.
표현
- Je regrette que + subjonctif유감을 표할 때 (접속법)
- Essayons de trouver un compromis타협을 제안할 때
- Je comprends ton point de vue공감을 보일 때
- Ce n'est pas ce que je voulais dire오해를 바로잡을 때
- Mettons-nous d'accord sur합의점을 잡자고 할 때
- Il faut que nous en parlions대화가 꼭 필요하다고 할 때
자주 하는 실수
Je regrette que tu as dit celaJe regrette que tu aies dit celaregretter que 뒤는 접속법이에요. tu as dit이 아니라 tu aies dit이에요.
Je souhaite que nous pouvons parlerJe souhaite que nous puissions parlersouhaiter que 뒤도 접속법이라 pouvons이 아니라 puissions를 써요.
Il est dommage que c'est arrivéIl est dommage que ce soit arrivéil est dommage que처럼 감정을 담은 비인칭 표현도 접속법을 요구해요.
J'aurais préféré que tu me l'as ditJ'aurais préféré que tu me le disespréférer que는 지난 일을 말할 때도 접속법(dises)을 써요.
Trouvons un terrain de l'ententeTrouvons un terrain d'ententeterrain d entente는 관사 없이 굳은 표현이에요. 사이에 le를 넣지 않아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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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