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어요?
어휘
- c'était그건 ~였어요
- il y avait~이 있었어요
- génial멋진 / 굉장한
- terrible끔찍한
- ennuyeux지루한
- passionnant흥미진진한
- amusant재미있는
- bondé붐비는
- calme조용한
- cher비싼
- agréable쾌적한
- décevant실망스러운
être와 avoir의 반과거 (imparfait)
복합과거가 끝난 사건을 말한다면, 반과거는 그때의 상태와 배경을 그려요.
한국어에는 과거가 하나뿐이라 «먹었어요» 한 형태가 사건도 되고 배경도 돼요. 프랑스어는 이 둘을 서로 다른 시제로 나눠요. 새로운 개념이니 천천히 익혀 두세요.
C'était — 그건 ~였어요
지난 경험이 어땠는지 감상을 말할 때 써요.
C'était génial ! → 정말 좋았어요!
C'était ennuyeux. → 지루했어요.
C'était très cher. → 아주 비쌌어요.
Il y avait — ~이 있었어요
그 자리에 무엇이 있었는지 묘사할 때 써요.
Il y avait beaucoup de monde. → 사람이 아주 많았어요.
Il n'y avait pas de bruit. → 소음이 없었어요.
두 시제를 함께 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복합과거로, 어땠는지는 반과거로 말해요.
J'ai visité Paris et c'était magnifique. → 파리를 방문했는데 아주 멋졌어요.
On a mangé au restaurant, c'était délicieux. →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Je suis allé au concert, il y avait beaucoup de monde. → 콘서트에 갔는데 사람이 많았어요.
표현
- C'était comment ?어땠는지 물어볼 때
- C'était super !정말 좋았다고 말할 때
- C'était pas mal.나쁘지 않았다고 말할 때
- Il y avait du monde.사람이 많았다고 말할 때
- C'était la première fois.처음이었다고 말할 때
- J'ai trouvé ça génial.자기 감상으로 최고였다고 말할 때
- C'était mieux que prévu.예상보다 좋았다고 말할 때
자주 하는 실수
C'est été bien.C'était bien.어땠는지 말할 때는 반과거 c'était를 써요. c'est été라는 형태는 없어요.
Il y a eu beaucoup de monde.Il y avait beaucoup de monde.배경을 묘사할 때는 반과거 il y avait를 써요. il y a eu는 «~가 생겼다»는 사건이에요.
C'était un film ennuyant.C'était un film ennuyeux.«지루한»에 해당하는 형용사는 ennuyeux예요. ennuyant은 쓰지 않아요.
C'était génial mais était cher.C'était génial mais c'était cher.était 앞에 c'를 매번 다시 써요. 한국어처럼 주어를 생략할 수 없어요.
La fête était bondé.La fête était bondée.fête는 여성 명사라서 형용사에 -e를 붙여 bondée가 돼요. 성 일치는 명사마다 익혀야 해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그건 ~였어요»를 프랑스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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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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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