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 B2 · 직업 세계
유해한 관계
어휘
- manipulate조종하다
- boundary선, 경계
- self-esteem자존감
- gaslighting가스라이팅
- cope견디어 내다
- toxic해로운
- control통제하다
- isolate고립시키다
- recognise알아차리다
- recover회복하다
- codependent공의존적인
- enabler방조하는 사람
- narcissistic자기애가 강한
- empowerment주도권 되찾기
후회를 말하기: If only... / I wish I had...
한국어는 후회를 「…했더라면」, 「…할걸」로 표현해요. 영어는 시제를 한 칸 뒤로 밀어서 같은 일을 해요. 지금 일이면 과거형, 지난 일이면 과거완료를 쓰는 거예요.
I wish + 과거완료 — 지난 일에 대한 후회
- I wish I had recognised the signs earlier. → "신호를 더 일찍 알아차렸더라면 좋았을 텐데요."
- I wish I hadn't let them control me. → "그 사람이 저를 좌우하게 두지 말걸 그랬어요."
If only + 과거완료 — 더 진한 후회
I wish보다 감정이 짙어요.
- If only I had set boundaries from the start. → "처음부터 선을 그었더라면."
- If only I had listened to my friends. → "친구들 말을 들었더라면."
I wish + 과거형 — 지금이 아쉬울 때
- I wish I were stronger. → "제가 더 단단했으면 좋겠어요."
- I wish they didn't have this hold over me. → "그 사람이 저를 이렇게 쥐고 있지 않으면 좋겠어요."
격식 있는 글에서는 was 대신 were를 써요. I wish I were...가 그 형태예요.
Should have / Could have
- I should have left sooner. → "더 일찍 나왔어야 했어요."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음)
- I could have asked for help. → "도움을 청할 수도 있었어요." (할 수 있었는데 하지 않음)
표현
- To set boundaries관계에서 선을 긋는다고 말할 때
- To gaslight someone상대의 현실 감각을 흔들 때
- A red flag관계의 위험 신호를 짚을 때
- To walk on eggshells눈치를 살피며 지낸다고 말할 때
- Recovery isn't linear회복이 들쭉날쭉하다고 말할 때
- Draw the line넘지 말아야 할 선을 정할 때
- Walk on eggshells상대를 건드릴까 조심할 때
- Give someone the silent treatment침묵으로 벌주는 태도를 말할 때
자주 하는 실수
I wish I would have left soonerI wish I had left soonerI wish 뒤의 지난 후회는 과거완료로 써요. would have는 이 자리에 오지 않아요.
If only I recognised the signsIf only I had recognised the signs지난 일에 대한 후회는 if only + 과거완료예요. 과거형만 쓰면 지금이 아쉽다는 뜻이 돼요.
He controls on meHe controls mecontrol은 목적어를 바로 받는 타동사예요. 전치사가 붙지 않아요.
I need to put limitsI need to set boundaries굳어진 표현은 set boundaries예요. 한국어 「선을 긋다」에 해당해요.
She prevents me to see my friends.She prevents me from seeing my friends.prevent는 from + -ing형과 짝을 이뤄요. to부정사는 쓰지 않아요.
I am depending of him for everything.I am dependent on him for everything.dependent on이 맞는 짝이에요. of는 쓰지 않아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가스라이팅»를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영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