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어 · B2 · 심리와 인간관계
기술과 윤리
어휘
- a privacidade digital디지털 개인정보
- a vigilância em massa대규모 감시
- o algoritmo알고리즘
- a desinformação허위 정보
- o consentimento informado사전 동의
- a pegada digital디지털 발자국
- a cibersegurança사이버 보안
- a regulamentação규제
윤리와 기술 이야기하기
포르투갈어에는 윤리적 딜레마와 기술 규제를 이야기하는 풍부한 문형이 있어요.
윤리적 우려의 접속법
"É fundamental que os governos regulamentem a inteligência artificial." → "정부가 인공지능을 규제하는 일이 필수적이에요."
윤리적 가정의 조건법
"Se não houvesse regulamentação, as empresas abusariam dos dados pessoais." → "규제가 없다면 기업들이 개인정보를 남용할 거예요."
객관성을 위한 비인칭 표현
- Convém que se proteja a privacidade dos cidadãos. : 시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좋아요.
- É necessário que haja transparência nos algoritmos. : 알고리즘에는 투명성이 필요해요.
é fundamental que, convém que, é necessário que 같은 비인칭 표현 뒤에는 현재 접속법 regulamentem, proteja, haja를 쓰는 것이 격식 있는 윤리 담론에 중요해요.
표현
- pôr em causa의문을 제기하다
- a todo o custo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 levantar questões éticas윤리적 문제를 제기하다
- o direito à privacidade개인정보 보호 권리
- em nome do progresso진보라는 이름으로
자주 하는 실수
É fundamental que os governos regulamentam a IA.É fundamental que os governos regulamentem a IA.É fundamental que 뒤에는 직설법 regulamentam이 아니라 접속법 regulamentem을 써요.
Se não havia regulamentação, as empresas fariam o que quisessem.Se não houvesse regulamentação, as empresas fariam o que quisessem.반사실 가정을 나타내는 se절에는 직설법 havia가 아니라 불완료 접속법 houvesse가 필요해요.
A privacidade das pessoas deve ser protegido.A privacidade das pessoas deve ser protegida.여성 명사 privacidade에 맞춰 과거분사도 protegida를 써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디지털 발자국»를 포르투갈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포르투갈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