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어 · A2 · 여행
여행 이야기
어휘
- aventura모험
- experiência경험
- recordação추억 / 기념품
- paisagem풍경
- descoberta발견
- guia turístico관광 가이드
- pôr do sol일몰
- fotografia사진
- monumento기념물
- inesquecível잊을 수 없는
여행 이야기 들려주기
이야기 속 완전과거와 미완료과거
여행 이야기를 할 때는 두 가지 과거를 번갈아 써요. 한국어에는 이 구별이 없어서 A2에서 가장 헷갈리는 지점이에요.
완전과거 — 일어나서 끝난 일:
- Visitámos o monumento. → "우리는 그 기념물을 방문했어요."
- Tirei muitas fotografias. → "저는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미완료과거 — 그때의 배경이나 상태:
- O tempo estava ótimo. → "날씨가 아주 좋았어요."
- A paisagem era linda. → "풍경이 아름다웠어요."
두 시제를 섞어 쓰기
- Quando chegámos (완전), o sol estava a pôr-se (미완료). → "우리가 도착했을 때 해가 지고 있었어요."
- Estávamos (미완료) no restaurante quando começou (완전) a chover. → "식당에 있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무슨 일이 있었나"는 완전과거, "그때 어땠나"는 미완료과거로 나눠 보면 쉬워져요.
강조할 때 쓰는 최상급
O/A mais + 형용사 — 가장 ~한:
- Foi a viagem mais bonita. →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었어요."
O/A melhor / pior — 가장 좋은 / 가장 나쁜:
- Foi o melhor dia da viagem. →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날이었어요."
표현
- Foi uma experiência inesquecível.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말할 때
- Adorei a paisagem!풍경이 정말 좋았다고 말할 때
- Tirámos muitas fotografias.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말할 때
- O melhor momento foi…가장 좋았던 순간을 꼽을 때
- Gostava de voltar lá.다시 가고 싶다고 말할 때
- Valeu muito a pena.정말 갈 만했다고 말할 때
자주 하는 실수
A paisagem era muito bonita. Tirava muitas fotos.A paisagem era muito bonita. Tirei muitas fotos.배경 묘사에는 미완료과거(era), 끝난 행동에는 완전과거(tirei)를 써요.
Foi a viagem mais melhor.Foi a melhor viagem.melhor에 이미 더 좋다는 뜻이 있어요. 앞에 mais를 붙이지 마세요.
Gostava voltar lá.Gostava de voltar lá.gostar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항상 전치사 de가 필요해요.
Tirámos muitas fotografia.Tirámos muitas fotografias.muitas 뒤의 명사는 복수여야 해요: fotografias.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발견»를 포르투갈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포르투갈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