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 C1 · 문체와 격식

관용 표현

Osaka

어휘

  • 一石二鳥일석이조
  • 以心伝心이심전심
  • 自業自得자업자득
  • 十人十色십인십색/사람마다 다름
  • 目を通す훑어보다/검토하다
  • 手を打つ조치를 취하다/합의하다
  • 腕を磨く실력을 갈고닦다
  • 顔が広い인맥이 넓다
  • 口が堅い입이 무겁다
  • 気が利く눈치가 빠르고 세심하다

사자성어와 신체 관용구

일본어 C1 관용 표현은 크게 四字熟語와 신체 부위를 활용한 慣用句로 볼 수 있어요. 한국어 화자에게는 한자어 기반 사자성어가 익숙하므로 의미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지만, 일본어의 발음과 결합 동사는 따로 익혀야 해요.

四字熟語

  • 一石二鳥(いっせきにちょう) → 일석이조
  • 以心伝心(いしんでんしん) → 이심전심
  • 自業自得(じごうじとく) → 자업자득
  • 十人十色(じゅうにんといろ) → 십인십색, 사람마다 다름

한국어와 한자가 같은 표현도 뜻은 거의 같아요. 하지만 한국어 음으로 읽지 말고 일본어 음독과 문장 속 결합을 함께 기억해요.

"一石二鳥を狙う。" → "일석이조를 노려요."

"以心伝心で通じる。" → "말하지 않아도 서로 통해요."

신체 부위 관용구

  • 目を通す → 훑어보다, 검토하다

글자 그대로는 "눈을 통과시키다"예요.

  • 手を打つ → 조치를 취하다

글자 그대로 손을 친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않아요.

  • 腕を磨く → 실력을 갈고닦다

한국어의 "실력을 갈고닦다"와 비슷한 비유예요.

  • 顔が広い → 인맥이 넓다
  • 口が堅い → 입이 무겁다
  • 気が利く → 눈치가 빠르고 세심하다

특히 口が堅い와 한국어 "입이 무겁다"처럼 신체 비유는 비슷하지만 사용하는 형용사가 다를 수 있어요.

문체 감각

四字熟語는 글이나 연설에서 압축적이고 격식 있는 인상을 주기 쉬워요. 신체 관용구는 일상부터 업무까지 폭넓게 쓰여요. 뜻만 맞추지 말고 어떤 동사와 조사에 결합하는지까지 한 덩어리로 익혀요.

Fukuoka

표현

  • 一石二鳥を狙う한 행동으로 두 목표를 노릴 때
  • 以心伝心で通じる말없이도 서로 뜻이 통할 때
  • 目を通していただけますか자료 검토를 정중하게 부탁할 때
  • そろそろ手を打たないと곧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재촉할 때
  • 腕を磨いてきた甲斐がある실력을 닦은 보람이 있다고 말할 때
  • 彼は本当に気が利く상대의 세심함과 눈치를 칭찬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一石二鳥をする
    一石二鳥を狙う

    一石二鳥에는 일반 동사 する보다 목표를 노린다는 狙う를 결합해요.

  • 目を読む
    目を通す

    이 관용구는 読む가 아니라 눈을 통과시킨다는 通す를 써서 目を通す라고 해요.

  • 顔が大きい
    顔が広い

    顔が大きい는 얼굴이 크다는 문자 그대로의 뜻이에요. 인맥이 넓다는 顔が広い예요.

  • 以心伝心がある
    以心伝心で通じる

    以心伝心은 존재를 나타내는 ある보다 뜻이 통한다는 通じる와 자연스럽게 결합해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이심전심»를 일본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여기까지는 맛보기예요

진짜 일본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