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 표현
어휘
- 一石二鳥일석이조
- 以心伝心이심전심
- 自業自得자업자득
- 十人十色십인십색/사람마다 다름
- 目を通す훑어보다/검토하다
- 手を打つ조치를 취하다/합의하다
- 腕を磨く실력을 갈고닦다
- 顔が広い인맥이 넓다
- 口が堅い입이 무겁다
- 気が利く눈치가 빠르고 세심하다
사자성어와 신체 관용구
일본어 C1 관용 표현은 크게 四字熟語와 신체 부위를 활용한 慣用句로 볼 수 있어요. 한국어 화자에게는 한자어 기반 사자성어가 익숙하므로 의미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지만, 일본어의 발음과 결합 동사는 따로 익혀야 해요.
四字熟語
- 一石二鳥(いっせきにちょう) → 일석이조
- 以心伝心(いしんでんしん) → 이심전심
- 自業自得(じごうじとく) → 자업자득
- 十人十色(じゅうにんといろ) → 십인십색, 사람마다 다름
한국어와 한자가 같은 표현도 뜻은 거의 같아요. 하지만 한국어 음으로 읽지 말고 일본어 음독과 문장 속 결합을 함께 기억해요.
"一石二鳥を狙う。" → "일석이조를 노려요."
"以心伝心で通じる。" → "말하지 않아도 서로 통해요."
신체 부위 관용구
- 目を通す → 훑어보다, 검토하다
글자 그대로는 "눈을 통과시키다"예요.
- 手を打つ → 조치를 취하다
글자 그대로 손을 친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않아요.
- 腕を磨く → 실력을 갈고닦다
한국어의 "실력을 갈고닦다"와 비슷한 비유예요.
- 顔が広い → 인맥이 넓다
- 口が堅い → 입이 무겁다
- 気が利く → 눈치가 빠르고 세심하다
특히 口が堅い와 한국어 "입이 무겁다"처럼 신체 비유는 비슷하지만 사용하는 형용사가 다를 수 있어요.
문체 감각
四字熟語는 글이나 연설에서 압축적이고 격식 있는 인상을 주기 쉬워요. 신체 관용구는 일상부터 업무까지 폭넓게 쓰여요. 뜻만 맞추지 말고 어떤 동사와 조사에 결합하는지까지 한 덩어리로 익혀요.
표현
- 一石二鳥を狙う한 행동으로 두 목표를 노릴 때
- 以心伝心で通じる말없이도 서로 뜻이 통할 때
- 目を通していただけますか자료 검토를 정중하게 부탁할 때
- そろそろ手を打たないと곧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재촉할 때
- 腕を磨いてきた甲斐がある실력을 닦은 보람이 있다고 말할 때
- 彼は本当に気が利く상대의 세심함과 눈치를 칭찬할 때
자주 하는 실수
一石二鳥をする一石二鳥を狙う一石二鳥에는 일반 동사 する보다 목표를 노린다는 狙う를 결합해요.
目を読む目を通す이 관용구는 読む가 아니라 눈을 통과시킨다는 通す를 써서 目を通す라고 해요.
顔が大きい顔が広い顔が大きい는 얼굴이 크다는 문자 그대로의 뜻이에요. 인맥이 넓다는 顔が広い예요.
以心伝心がある以心伝心で通じる以心伝心은 존재를 나타내는 ある보다 뜻이 통한다는 通じる와 자연스럽게 결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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