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와 이민
어휘
- migrare이주하다
- rifugiato난민
- asilo망명, 비호
- integrarsi적응해 어울리다
- diversità다양성
- confine국경, 경계
- paese ospitante수용국
- discriminazione차별
- politica정책, 정치
- diritti권리
- profugo피난민
- integrazione통합
- rimpatrio송환, 귀국
- clandestino밀입국자
이민: 고급 간접화법
한국어의 간접인용은 시제를 건드리지 않아요. 「아프다」고 한 말을 옮길 때, 어제 들었든 오늘 들었든 「아프다고 했어요」예요. 이탈리아어는 정반대예요. 전달 동사가 과거면 안쪽 문장의 시제가 한 칸씩 뒤로 밀려요. 이 한 가지 차이가 B2 간접화법의 거의 전부예요.
시제 이동 규칙
전달 동사가 과거일 때:
- 현재 → 반과거: "Ha detto che era stanco."
- 근과거 → 대과거: "Ha detto che aveva studiato."
- 미래 → 과거 조건법: "Ha detto che sarebbe partito."
- 명령법 → 접속법 반과거: "Ha chiesto che partissimo."
세 번째 줄을 특히 조심하세요. 한국어 감각으로는 「떠날 거라고 했어요」처럼 미래가 그대로 남을 것 같지만, 이탈리아어는 과거에서 바라본 미래를 조건법으로 표시해요.
이민 주제 예문
직접화법: "I rifugiati hanno diritto all'asilo."
간접화법: "Il ministro ha affermato che i rifugiati avevano diritto all'asilo."
직접화법: "Dobbiamo integrare i migranti."
간접화법: "Il sindaco ha sostenuto che dovevano integrare i migranti."
직접화법: "Le politiche cambieranno."
간접화법: "Il funzionario ha promesso che le politiche sarebbero cambiate."
자주 쓰는 전달 동사
- affermare(단언하다), sostenere(주장하다), dichiarare(선언하다), ammettere(인정하다), negare(부인하다), promettere(약속하다)
함께 움직이는 것들
대명사와 시간·장소 부사도 같이 밀려요: qui → lì, oggi → quel giorno, domani → il giorno dopo.
표현
- Aprire le porte개방적인 수용 정책을 말할 때
- Fare spazio적극적인 포용을 제안할 때
- Mettere radici이주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말할 때
- Essere in fuga da...강제 이주의 이유를 설명할 때
- Trovare rifugio망명을 구하는 과정을 말할 때
- Muro invisibile통합을 막는 사회적 장벽을 짚을 때
- Cercare fortuna altrove이주의 동기를 설명할 때
- Mettere radici한 나라에 영구히 자리 잡을 때
자주 하는 실수
Ha promesso che riforma il sistema.Ha promesso che avrebbe riformato il sistema.과거에서 바라본 미래는 과거 조건법으로 밀려요. riforma가 아니라 avrebbe riformato예요.
Ha detto che i rifugiati hanno diritto.Ha detto che i rifugiati avevano diritto.직접화법의 현재는 과거 간접화법에서 반과거가 돼요. hanno가 아니라 avevano예요.
Loro hanno emigrato in Italia.Loro sono emigrati in Italia.emigrare의 조동사는 essere예요. avere를 쓰지 않아요.
I migranti cercano di una vita migliore.I migranti cercano una vita migliore.cercare는 목적어를 바로 받는 타동사예요. di를 넣지 않아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망명, 비호»를 이탈리아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이탈리아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