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어 · C1 · 철학과 비판적 사고

현대 윤리

Hamburg

어휘

  • die Ethik윤리학 / 윤리
  • das Gewissen양심
  • die Verantwortlichkeit책임 / 책무성
  • die Abwägung비교 검토 / 형량
  • vertretbar정당화할 수 있는
  • unzumutbar감당하기 어려운 / 부당한
  • das Dilemma딜레마
  • die Willensfreiheit자유 의지
  • die Verhältnismäßigkeit비례성
  • bedenkenlos거리낌 없이 / 무모하게
  • die Rechenschaftspflicht설명 책임 / 보고 의무
  • abwägen신중히 저울질하다

Wenn 없는 조건 도치

독일어에서는 wenn을 생략하고 활용 동사를 첫 자리에 놓아 조건을 표현할 수 있어요. 한국어는 "-면", "-라면" 같은 조건 어미를 생략하기 어렵지만, 독일어의 동사 첫째 자리 자체가 조건임을 알려 줘요.

직설법 조건 도치

  • Wenn man dies bedenkt, ...
  • Bedenkt man dies, ...

두 문장 모두 "이를 고려하면"이라는 실제 가능한 조건이에요. 도치형은 더 압축적이고 논증적인 어조를 줘요.

Konjunktiv II 조건 도치

  • Wenn es vertretbar wäre, ...
  • Wäre es vertretbar, ...

현실성이 낮거나 반사실인 가정에는 Konjunktiv II를 사용해요.

Hätte man die Konsequenzen bedacht, wäre das Dilemma vermeidbar gewesen.

과거에 결과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반사실 조건이에요.

윤리 논증에 활용하기

Stünde die Willensfreiheit infrage, entfiele jede Rechenschaftspflicht.

첫 절은 가정을, 둘째 절은 그 논리적 결과를 제시해요. 한국어로는 "자유 의지가 의심받는다면, 책임 의무는 사라질 거예요"처럼 옮길 수 있어요.

어순 확인하기

조건 도치절은 동사 + 주어로 시작하고, 뒤 주절도 동사 제2위치를 지켜요.

Wäre dies vertretbar, könnte man zustimmen.

핵심: 도치가 주장을 더 권위 있게 보이게 할 수 있지만 논리적 근거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조건과 결과가 실제로 이어지는지 따로 검토해요.

Vienna

표현

  • Wäre dies vertretbar, könnte man zustimmen.정당화 가능하다면 동의할 수 있다고 할 때
  • Bedenkt man die Konsequenzen, wird es klar.결과를 고려하면 분명해진다고 할 때
  • Stünde die Ethik im Vordergrund...윤리가 우선한다면이라고 가정할 때
  • Hätte man abgewogen, wäre es anders gekommen.신중히 따졌다면 달랐다고 할 때
  • Erwiese sich das als unzumutbar...부당한 것으로 드러난다면이라고 할 때
  • Gäbe es keine Willensfreiheit, wäre niemand verantwortlich.자유 의지가 없다면 책임도 없다고 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Wenn bedenkt man die Konsequenzen...
    Bedenkt man die Konsequenzen...

    조건 도치에서는 wenn을 빼고 활용 동사 Bedenkt를 첫 자리에 놓아요.

  • Wäre es vertretbar, man könnte zustimmen.
    Wäre es vertretbar, könnte man zustimmen.

    조건절 뒤 주절에서도 활용 동사 könnte가 첫 문장 성분 뒤 두 번째 자리에 와야 해요.

  • Stünde die Ethik im Vordergrund, es wäre besser.
    Stünde die Ethik im Vordergrund, wäre es besser.

    뒤 주절은 es로 시작하지 않고 활용 동사 wäre를 먼저 놓아 동사 제2위치를 지켜요.

  • Hätte man abwägen, wäre es anders.
    Hätte man abgewogen, wäre es anders gekommen.

    Hätte 뒤에는 동사원형 abwägen이 아니라 과거분사 abgewogen을 써요.

  • Gäbe keine Willensfreiheit, wäre niemand verantwortlich.
    Gäbe es keine Willensfreiheit, wäre niemand verantwortlich.

    Es gibt 구조를 조건 도치할 때도 주어 es를 생략할 수 없어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설명 책임 / 보고 의무»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여기까지는 맛보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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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