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어 · C1 · 전문가 수준의 비즈니스 소통
국제 협상
어휘
- die Verhandlung협상
- der Kompromiss타협
- das Zugeständnis양보
- die Gegenseite상대 측
- einlenken양보하다 / 입장을 완화하다
- entgegenkommen상대에게 양보하다
- einen Konsens erzielen합의를 이루다
- die Bedingung조건 / 조항
- die Verhandlungsbasis협상의 기반
- auf Augenhöhe대등한 입장에서
- die Schlichtung조정 / 중재
- aushandeln협상해 결정하다
C1 수준의 독일어 협상에서는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도 상대와의 관계를 지키는 간접적이고 정중한 표현이 중요해요.
완곡하게 제안하기: Ich will...처럼 의지를 곧바로 말하기보다 Wäre es denkbar, dass...? 또는 Könnten wir uns darauf einigen, dass...?를 쓰면 협상의 여지를 남길 수 있어요. 한국어의 「혹시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에 합의할 수 있을까요?」와 비슷한 효과예요.
존중하며 이견 밝히기: Ich verstehe Ihren Standpunkt, möchte aber anmerken...은 먼저 상대의 관점을 인정한 뒤 다른 의견을 덧붙이는 표현이에요. 양보하는 말투처럼 보여도 핵심 입장은 유지할 수 있어요.
핵심 표현:
- auf Augenhöhe verhandeln → 대등한 입장에서 협상하다
- einen Konsens erzielen → 합의를 이루다
- der Gegenseite entgegenkommen → 상대 측에 양보하다
국제적인 업무에서는 명령이나 단정 대신 가능성을 묻는 접속법 표현을 적절히 쓰는 것이 전문적인 협상 태도를 보여 줘요.
표현
- Wäre es denkbar, dass wir einen Kompromiss finden?타협 가능성을 정중하게 제안할 때
- Ich verstehe Ihren Standpunkt, möchte aber anmerken...상대 입장을 인정한 뒤 이견을 말할 때
- Könnten wir uns auf folgende Bedingungen einigen?조건에 합의할 수 있는지 물을 때
- Wir sind bereit, der Gegenseite entgegenzukommen.상대 측에 양보할 의향을 밝힐 때
- Das ist eine gute Verhandlungsbasis.협상의 좋은 출발점이라고 평가할 때
- Lassen Sie uns auf Augenhöhe verhandeln.대등한 관계에서 협상하자고 할 때
- Wir schlagen eine Schlichtung vor.조정 절차를 제안할 때
짧은 퀴즈
3문제 중 1번
«합의를 이루다»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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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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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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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