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와 이민
어휘
- auswandern이민 가다
- der Flüchtling난민
- das Asyl망명, 비호
- integrieren통합하다
- die Vielfalt다양성
- die Grenze국경
- das Gastland수용국
- die Diskriminierung차별
- die Politik정책, 정치
- die Rechte권리
독일어는 간접화법(indirekte Rede) 에 접속법 I (Konjunktiv I) 을 써요. 신문과 공식 문서에서 남의 말을 옮길 때 쓰는 형태예요.
한국어에도 「-다고 해요」, 「-라고 밝혔어요」처럼 인용을 표시하는 장치가 있죠. 독일어는 그 표시를 동사 형태 자체에 넣어요. 내용이 사실인지에 대해 화자가 판단을 보류한다는 신호예요.
만드는 법
동사 어간 + -e, -est, -e, -en, -et, -en 실제로 자주 보는 형태는 몇 개뿐이에요: sei(sein), habe(haben), müsse(müssen), werde(werden).
"Der Minister sagte, die Integration sei eine große Herausforderung." → "장관은 통합이 큰 과제라고 말했어요."
"Er betonte, man müsse mehr für die Vielfalt tun." → "그는 다양성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직설법과 형태가 겹칠 때는 접속법 II로
sie haben은 직설법과 똑같아서 인용 표시가 되지 않아요. 그럴 때는 hätten(접속법 II)으로 갈아타요.
"Sie sagten, sie hätten keine andere Wahl." → "그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 말했어요."
dass를 쓸 때와 뺄 때
dass를 쓰면 동사가 절 맨 끝으로 가요. 한국어 어순과 같죠.
"Er sagte, dass die Integration schwierig sei."
dass를 빼면 주문장 어순, 즉 동사가 두 번째 자리에 와요.
"Er sagte, die Integration sei schwierig."
자주 쓰는 인용 동사
sagen, erklären, betonen, behaupten, berichten
표현
- Er sagte, er sei...접속법 I을 쓴 간접화법
- Sie erklärte, man müsse...의무를 인용할 때
- Laut dem Bericht seien...보고서에 따르면 ~라고 한다
- Es hieß, die Lage habe sich...상황이 ~했다고 전해질 때
- Ein Recht auf Asyl haben망명할 권리가 있다
- Sich in die Gesellschaft integrieren사회에 통합되다
- Die kulturelle Vielfalt fördern문화적 다양성을 장려하다
- Gegen Diskriminierung vorgehen차별에 맞서 대응하다
자주 하는 실수
Er sagte, er ist FlüchtlingEr sagte, er sei Flüchtling간접화법에는 접속법 I을 써요: sei. 직설법 ist는 화자가 사실로 단정하는 느낌을 줘요.
Sie sagte, sie haben keine WahlSie sagte, sie hätten keine Wahl접속법 I(haben)이 직설법과 형태가 같아 구분되지 않을 때는 접속법 II(hätten)로 바꿔요.
Der Minister sagte, dass die Integration sei schwierigDer Minister sagte, die Integration sei schwierigdass를 쓰면 동사가 절 맨 끝에 와야 해요: dass die Integration schwierig sei. dass를 빼면 동사가 두 번째 자리예요.
Er betonte, man muss mehr tunEr betonte, man müsse mehr tun간접화법에서 müssen은 접속법 I 형태 müsse가 돼요.
Laut dem Bericht sind die Zahlen gestiegenLaut dem Bericht seien die Zahlen gestiegenlaut 뒤의 직설법도 틀린 문장은 아니에요. 다만 격식 있는 보도문은 seien을 써서 전해 들은 말임을 표시해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권리»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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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