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작성하기
어휘
- die Ergebnisse결과, 조사 결과
- die Schlussfolgerung결론
- die Empfehlung권고
- umsetzen실행하다
- bewerten평가하다
- die Zusammenfassung요약
- die Methodik방법론
- das Ziel목표
- das Ergebnis결과
- der Beteiligte이해관계자
독일어 보고서 문체는 두 종류의 수동태 위에 서 있어요. werden 수동(Vorgangspassiv) 과 sein 수동(Zustandspassiv) 이에요.
한국어에도 이 구별이 있어요. 「닫히고 있어요」와 「닫혀 있어요」의 차이죠. 영어는 둘 다 is closed로 뭉뚱그리지만 한국어와 독일어는 형태로 갈라요. 뜻은 이미 알고 있는 셈이니, 형태만 맞추면 돼요.
sein 수동 — 끝난 뒤의 상태
"Der Bericht ist abgeschlossen." → "보고서는 완성되어 있어요."
"Die Daten sind bereits erfasst." → "데이터는 이미 입력되어 있어요."
나란히 놓고 보기
"Die Tür wird geschlossen." → "문이 닫히고 있어요." (과정)
"Die Tür ist geschlossen." → "문이 닫혀 있어요." (상태)
표현
- Der Bericht wird erstellt.보고서가 작성되고 있다
- Die Ergebnisse wurden analysiert.결과가 분석되었다
- Der Bericht ist abgeschlossen.보고서가 완성되어 있다
- Wie die Ergebnisse zeigen...결과가 보여 주듯이...
- Aus den Daten geht hervor, dass...데이터에서 ~가 드러난다
- Es wird empfohlen, dass...~할 것을 권고한다
- Zusammenfassend lässt sich sagen...요약하자면 ~라고 할 수 있다
- Die Maßnahmen sind umgesetzt.조치가 실행되어 있다
자주 하는 실수
Der Bericht ist gerade erstelltDer Bericht wird gerade erstellt진행 중인 과정에는 werden 수동을 써요. sein 수동은 이미 끝난 상태를 뜻해요.
Die Ergebnisse werden analysiert wordenDie Ergebnisse wurden analysiert과거 수동은 wurden + 과거분사예요. werden ... worden은 완료형에 쓰는 조합이에요.
Es wird empfohlen dass...Es wird empfohlen, dass...dass가 이끄는 부문장 앞에는 쉼표를 찍어요.
Aus den Daten hervorgeht, dass...Aus den Daten geht hervor, dass...분리동사는 주문장에서 쪼개져요: geht ... hervor. 붙여 쓴 hervorgeht는 부문장 형태예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권고»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독일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