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어 · B1 · 가정 생활 심화
입주하기
어휘
- umziehen이사하다
- auspacken짐을 풀다
- die Möbel가구
- einrichten살림을 갖추다
- dekorieren꾸미다
- sich einleben적응하다
- der Mietvertrag임대차 계약서
- die Nebenkosten관리비
- die Kaution보증금
- der Umzug이사
lassen을 쓴 사역 표현은 남을 시켜 무언가를 하게 한다는 뜻이에요. 한국어의 "…하게 하다", "…을 맡기다"에 해당해요.
lassen + 동사원형:
- Ich lasse die Wände streichen. (벽을 칠하게 맡겨요.)
- Wir haben den Teppich erneuern lassen. (카펫을 새로 깔게 했어요.)
- Er lässt die Möbel liefern. (가구를 배달시켜요.)
과거(Perfekt)에서는: haben + … + 동사원형 + lassen
- Ich habe die Küche renovieren lassen. (부엌을 수리하게 했어요.)
주의: 독일어는 과거분사가 아니라 동사원형을 써요. Ich lasse die Wände streichen 이지 gestrichen이 아니에요.
표현
- Wir müssen noch die Möbel aufbauen.가구를 조립해야 할 때
- Hast du den Mietvertrag schon unterschrieben?계약서에 서명했는지 물을 때
- Die Kaution beträgt zwei Monatsmieten.보증금 액수를 말할 때
- Wann können wir einziehen?입주 날짜를 물을 때
- Ich muss mich noch ummelden.주소 변경 신고 이야기를 할 때
- Die Wohnung muss renoviert werden.수리가 필요하다고 말할 때
자주 하는 실수
Die Kaution beträgt zwei Monatsmiete.Die Kaution beträgt zwei Monatsmieten.1보다 큰 수 뒤에는 복수형 Monatsmieten을 써요.
Ich muss mich noch umgemeldet.Ich muss mich noch ummelden.화법조동사 muss 뒤에는 과거분사가 아니라 동사원형이 와요.
Wann können wir umziehen?Wann können wir einziehen?einziehen은 입주하다, umziehen은 이사하다 또는 옷을 갈아입다예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관리비»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독일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