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들려주기
어휘
- zuerst먼저
- dann그다음에
- danach그러고 나서
- plötzlich갑자기
- schließlich마침내
- vorher그 전에
- während~하는 동안
- als Nächstes다음으로
- früher예전에
- später나중에
- am Ende마지막에
- am Anfang처음에
현재완료로 이야기 이어가기
독일어로 이야기를 하려면 Perfekt 문장을 시간 연결어로 이어 붙여요. 이때 문장의 어순이 바뀌는 게 핵심이에요.
기본 구조
연결어가 문장 맨 앞에 오면 활용된 동사가 곧바로 두 번째 자리로 와요. 주어는 그 뒤로 밀려요.
Zuerst habe ich gefrühstückt. → "먼저 저는 아침을 먹었어요."
Dann bin ich ins Kino gegangen. → "그다음에 저는 영화관에 갔어요."
Danach haben wir gegessen. → "그러고 나서 우리는 밥을 먹었어요."
한국어는 앞에 무엇이 오든 주어와 서술어의 자리가 그대로예요. 독일어는 동사의 두 번째 자리가 고정이라, 앞에 연결어를 놓는 순간 주어가 뒤로 밀려요.
사건 이어 붙이기
Zuerst bin ich aufgestanden. Dann habe ich geduscht. Danach habe ich gefrühstückt. Schließlich bin ich zur Arbeit gefahren.
plötzlich — 반전을 넣을 때!
Ich war im Park. Plötzlich hat es geregnet! → "저는 공원에 있었어요. 갑자기 비가 왔어요!"
표현
- Zuerst bin ich aufgestanden.이야기를 시작할 때
- Dann habe ich gefrühstückt.다음 사건으로 넘어갈 때
- Plötzlich hat es geregnet.예상 밖의 일을 꺼낼 때
- Schließlich sind wir nach Hause.이야기를 마무리할 때
- Danach haben wir uns ausgeruht.한 행동 뒤에 다른 행동을 더할 때
- Am Ende war alles gut.좋게 마무리할 때
자주 하는 실수
Zuerst ich habe gefrühstückt.Zuerst habe ich gefrühstückt.zuerst가 맨 앞에 오면 동사가 두 번째 자리로 오고 주어 ich는 그 뒤로 가요.
Dann ich bin gegangen.Dann bin ich gegangen.같은 규칙이에요. dann 뒤에는 활용된 동사가 먼저 오고 주어가 따라와요.
Plötzlich es hat geregnet.Plötzlich hat es geregnet.plötzlich로 문장을 시작하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를 반드시 바꿔야 해요.
Schließlich habe ich nach Hause gegangen.Schließlich bin ich nach Hause gegangen.gehen은 이동 동사라서 현재완료를 haben이 아니라 sein으로 만들어요.
Danach ich war müde.Danach war ich müde.danach 뒤에서도 동사 war가 주어 ich보다 먼저 와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하는 동안»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독일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