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작성하기
어휘
- résultats결과
- conclusion결론
- recommandation권고, 제언
- mettre en œuvre실행하다
- évaluer평가하다
- constat확인된 사실
- synthèse종합, 요약
- objectif목표
- analyse분석
- bilan결산, 총평
프랑스어 보고서는 격식 있는 수동태와 명사화로 씌어요. 목적은 하나예요. 「누가 했는지」를 지우고 사실만 남기는 거죠.
한국어 보고서도 똑같은 일을 해요. 「팀이 결과를 분석했다」 대신 「결과 분석 완료」, 「~로 확인됨」처럼 쓰죠. 도구만 달라요. 한국어는 명사형 어미와 「-됨」을 쓰고, 프랑스어는 수동태와 추상명사를 써요. 발상이 같으니 옮기기는 어렵지 않아요.
격식 있는 수동태
"Les résultats ont été analysés." → "결과가 분석되었습니다."
"Des recommandations ont été formulées." → "권고 사항이 도출되었습니다."
"La mise en œuvre sera assurée par l'équipe." → "실행은 팀이 맡습니다."
명사화
- améliorer → l'amélioration (개선)
- mettre en œuvre → la mise en œuvre (실행)
- constater → le constat (확인된 사실)
"L'amélioration des résultats nécessite une mise en œuvre rapide." → "성과 개선에는 신속한 실행이 필요합니다."
보고서의 뼈대가 되는 표현
- Le présent rapport a pour objectif de... → 「본 보고서의 목적은 ~」
- Il ressort de l'analyse que... → 「분석 결과 ~로 나타났습니다」
- En conclusion, il est recommandé de... → 「결론적으로 ~할 것을 권고합니다」
이 표현들은 프랑스어 안에서도 격식체예요. 그래서 한국어 번역도 합니다체로 두는 게 어울려요.
표현
- Le présent rapport a pour objectif보고서의 목적을 밝힐 때
- Il ressort de l'analyse que「분석 결과 ~로 나타났다」
- La mise en œuvre실행, 시행
- En conclusion, il est recommandé de결론에서 권고할 때
- Dresser un bilan총평을 내다, 결산하다
- Au vu des résultats결과에 비추어 볼 때
자주 하는 실수
Les résultats ont analysésLes résultats ont été analysés수동태는 avoir와 과거분사 사이에 été가 들어가야 해요.
La mise en oeuvreLa mise en œuvre철자는 합자 œ를 살려 œuvre로 써요. oeuvre는 편의 표기예요.
Il ressort que de l'analyseIl ressort de l'analyse quede l'analyse 같은 전치사구는 que 앞에 놓아요.
Des recommandation ont été formuléesDes recommandations ont été formuléesdes가 붙었으니 명사도 복수 recommandations로 써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종합, 요약»를 프랑스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프랑스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