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 쓰기
어휘
- une carte postale엽서
- un timbre우표
- un souvenir추억
- le paysage풍경
- profiter de마음껏 누리다
- se détendre쉬다
- un séjour체류
- une découverte발견
- le dépaysement낯선 곳의 설렘
- envoyer보내다
이번 과에서는 현재형과 복합과거로 휴가 소식을 편하게 적는 법을 배워요.
엽서의 구성
1. 인사 — Cher Paul, / Chère Marie, / Coucou ! / Salut ! 2. 어디에 있는지 — "Je t'écris depuis Nice." → "니스에서 편지 써." 3. 무엇을 했는지 — "On a visité le vieux port." → "옛 항구를 구경했어." 4. 기분이 어떤지 — "C'est magnifique !" → "정말 근사해!" 5. 맺음말 — Bisous, À bientôt, Je t'embrasse
첫 줄의 Cher와 Chère를 보세요. 받는 사람이 남자면 Cher, 여자면 Chère예요. 한국어에는 없는 선택이라, 엽서 첫 단어부터 상대의 성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시제 섞어 쓰기
끝난 일에는 복합과거를 써요.
"Hier, on a goûté la bouillabaisse." → "어제 부야베스를 먹어 봤어."
지금의 상태나 기분에는 현재형을 써요.
"Il fait un temps superbe." → "날씨가 아주 좋아."
이야기를 잇는 말
d'abord(먼저), ensuite(그다음), puis(그리고), enfin(마지막으로)으로 순서를 만들어요.
감탄문으로 감정을 실어요.
"Quel paysage !" → "이런 풍경이라니!"
"Que c'est beau !" → "정말 아름다워!"
표현
- Je t'écris depuis……에서 편지 써
- Tu me manques네가 보고 싶어
- On s'éclate !아주 신나게 놀고 있어!
- J'aurais aimé que tu sois là너도 여기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 Il fait un temps de rêve날씨가 꿈같아
- Je t'embrasse fort꼭 안아 줄게 (맺음말)
- Vivement le retour !돌아갈 날이 기다려져!
자주 하는 실수
Je te manque.Tu me manques.프랑스어에서는 그리운 쪽이 주어예요. Tu me manques가 내가 너를 그리워한다는 뜻이에요.
Quel belle paysage !Quel beau paysage !paysage는 남성 명사라 belle가 아니라 beau를 써요.
On a visité le vieux port hier. On visite le musée hier aussi.On a visité le vieux port hier. On a aussi visité le musée.어제 있었던 일 두 개 모두 복합과거로 써야 해요.
Je écris depuis Nice.J'écris depuis Nice.je 다음에 모음이 오면 j'écris로 모음을 생략해요.
Je profite la plage.Je profite de la plage.profiter 뒤에는 언제나 전치사 de가 필요해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마음껏 누리다»를 프랑스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프랑스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