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 C2 · 언어학과 메타언어

일본어의 작동 방식

Osaka

어휘

  • 膠着語교착어
  • 語順어순
  • 助詞조사
  • 活用활용·어형 변화
  • 述語서술어
  • 修飾語수식어
  • 主題주제
  • 格助詞격조사
  • 自動詞자동사
  • 他動詞타동사
  • 受身形수동형
  • 使役形사역형

일본어의 구조

일본어는 어간 뒤에 조사와 어미를 이어 붙여 문법 관계를 나타내는 膠着語예요. 한국어도 같은 교착어이고 기본 어순이 주어-목적어-서술어인 경우가 많아, 영어보다 구조를 직접 비교하기 쉬워요.

어순과 조사

일본어의 기본 절에서 述語는 보통 끝에 와요. 그러나 실제 담화에서는 뒤에 정보를 덧붙이는 후치나 생략도 나타나므로 언제나 마지막이라고 단정하지 않아요.

が, を, に, で 같은 格助詞는 명사구의 문법 역할을 표시해요. 이 때문에 기본 어순 안에서 요소의 순서를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지만, 순서를 바꾸면 초점이나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한국어의 이/가, 을/를, 에, 에서와 기능이 비슷해요. 특히 장소는 일본어 公園で遊ぶ와 公園にいる, 한국어 공원에서 놀다와 공원에 있다처럼 동사의 의미에 따라 조사가 달라져요.

は와 が

は는 문장의 주제를 세우거나 대조하고, が는 주어를 표시하며 새 정보나 초점을 드러낼 수 있어요. が가 대조를 담당한다고 단순화하면 안 돼요.

한국어의 은/는과 이/가도 주제·대조와 주격의 차이를 보여요. 두 언어 모두 문맥과 정보 구조가 선택에 영향을 주지만 세부 조건이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활용과 자동사·타동사

일본어 동사는 受身形, 使役形, 使役受身形처럼 여러 문법 의미를 한 동사 형태에 이어 표현할 수 있어요. 食べさせられる는 먹도록 강요받다 또는 먹게 되다 같은 사역수동 의미를 나타내요.

窓が開いた의 開く는 자동사라 행위자를 말하지 않고 창문이 열린 변화를 서술해요. 그렇다고 반드시 저절로 열렸다는 뜻은 아니에요. 한국어 창문이 열렸다도 원인을 명시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런 선택을 민족의 세계관으로 설명하기보다 문법적 관점과 담화 초점으로 분석해요.

Fukuoka

표현

  • 日本語は述語が最後に来る일본어의 기본 서술어 위치를 설명할 때
  • 助詞が文の構造を決める조사가 문장 구조를 표시한다고 할 때
  • 主語が省略されることが多い주어가 자주 생략된다고 할 때
  • 自動詞と他動詞の区別が重要だ자동사와 타동사 구별을 강조할 때
  • 活用によって意味が変わる활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고 할 때
  • 日本語は文脈依存の言語だ일본어의 문맥 의존성을 논할 때

짧은 퀴즈

3문제 중 1번

«사역형»를 일본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여기까지는 맛보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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