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 C2 · 현대 사회 쟁점
일본 경제
어휘
- 景気경기·경제 상황
- 不況불황·경기 침체
- 円安엔화 약세
- 円高엔화 강세
- 株価주가
- 金融緩和금융 완화
- 財政赤字재정 적자
- 国内総生産국내총생산
- 少子高齢化저출산·고령화
- 労働力不足노동력 부족
- 規制緩和규제 완화
- 持続可能性지속 가능성
일본 경제를 논하는 표현
일본 경제 기사와 분석문을 읽으려면 전문 용어와 명사화 표현을 알아야 해요. 한국어 경제 기사에도 같은 한자어가 많아 金融緩和–금융 완화, 財政赤字–재정 적자, 国内総生産–국내총생산처럼 대응시킬 수 있어요.
경제 용어의 구성
- 金融緩和는 중앙은행이 금융 여건을 완화하는 정책을 가리켜요. 특정 시기의 일본은행 정책만을 뜻하지는 않아요.
- 少子高齢化는 출생아 감소와 인구 고령화가 함께 진행되는 현상이에요.
- 国内総生産는 일정 기간 국내에서 생산된 부가가치의 총액을 나타내는 지표예요.
한자어가 익숙해도 의미를 자동으로 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정책 용어의 결합이나 논쟁의 범위가 다를 수 있어요.
명사화
경제 문장에서는 동작이나 변화를 명사로 만들어 논점으로 다루는 일이 많아요.
- 経済の活性化는 경제를 활성화하는 일을 명사화해요.
- 格差の拡大는 격차가 커지는 현상을 가리켜요.
- 成長の鈍化는 성장 속도가 느려지는 일을 말해요.
한국어의 경제 활성화, 격차 확대, 성장 둔화와 구조가 거의 같아요. 명사화를 지나치게 이어 쓰면 행위 주체가 흐려질 수 있으므로 필요하면 누가 무엇을 하는지 풀어 써요.
분석문의 전개
- 〜が指摘されている는 이미 제기된 견해를 소개해요.
- 〜が課題として挙げられる는 어떤 요소를 과제로 제시해요.
- 〜を踏まえると는 앞선 사실이나 조건을 고려해 결론으로 나아가요.
일본어 경제 분석에서는 である体가 흔하지만 문체만 격식 있다고 좋은 분석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한국어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지표의 시점, 비교 기준, 인과관계를 명시해야 해요.
표현
- 景気が回復する兆しがある경기 회복의 조짐이 보일 때
- 少子高齢化に歯止めをかける저출산·고령화의 진행을 막을 때
- 財政赤字が膨らむ一方だ재정 적자가 계속 늘어날 때
- 円安が輸出企業を後押しする엔화 약세가 수출 기업에 힘이 될 때
- 構造改革が急務だ구조 개혁이 시급하다고 할 때
- 持続可能な成長を目指す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할 때
짧은 퀴즈
3문제 중 1번
«엔화 약세»를 일본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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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