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칼럼 쓰기
어휘
- der Leitartikel사설 / 논설
- die Voreingenommenheit편견 / 편향
- unparteiisch공정한 / 중립적인
- der Blickwinkel관점 / 시각
- die Leserschaft독자층
- die Kolumne칼럼
- der Meinungsbeitrag기고 논평 / 의견 글
- die Haltung입장 / 태도
- provokant도발적인
- überzeugend설득력 있는
의견 글의 확장 분사 수식어
독일어 의견 글과 학술 글에서는 분사를 형용사처럼 사용해 많은 정보를 명사 앞에 압축해요. 한국어의 "여러 전문가가 비판한 접근법"처럼 관형절로 옮길 수 있지만, 독일어에서는 수식어 전체가 관사와 명사 사이에 들어가고 형용사 어미를 받아요.
Partizip I: 진행 중인 성질
동사원형 + -d로 만들며 능동적이거나 진행 중인 의미를 나타내요.
die zunehmend besorgniserregenden Entwicklungen
갈수록 우려를 낳는 전개
긴 수식어라도 중심 명사 Entwicklungen의 복수형과 정관사 die에 맞춰 끝에 -en이 붙어요.
Partizip II: 완료·수동 의미
der von vielen Experten kritisierte Ansatz
많은 전문가에게 비판받은 접근법
Kritisierte는 Partizip I가 아니라 Partizip II를 바탕으로 한 수식어예요. 정관사 der 뒤 남성 주격이므로 약변화 어미 -e를 받아요.
Die in der letzten Ausgabe veröffentlichte Studie...
지난 호에 게재된 연구는...
문장 전체를 압축할 때
원문의 Alle Faktoren berücksichtigt habend... 같은 완료 분사 구문은 문법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도 현대 독일어에서는 매우 딱딱하고 부자연스러워요. 실제 의견 글에는 다음 구조가 더 자연스러워요.
- Nachdem alle Faktoren berücksichtigt worden sind, ...
- Unter Berücksichtigung aller Faktoren ...
- Alles in allem betrachtet ...
정확성과 가독성의 균형
확장 분사 수식어는 반복을 줄이지만 너무 길면 독자가 중심 명사를 찾기 어려워요. 한국어 관형절도 길어지면 문장을 나누듯이, 독일어에서도 정보가 여러 층이면 관계절이나 별도 문장으로 풀어 써요.
핵심: 먼저 중심 명사의 성·수·격을 찾고, 그다음 수식어 끝의 형용사 어미를 결정해요.
표현
- Angesichts der Tatsache, dass...핵심 고려 사항을 소개할 때
- Dies vorausgesetzt,...주어진 조건을 전제로 삼을 때
- Einmal abgesehen von...한 요소를 논의에서 제외할 때
- Streng genommen...엄밀하게 말할 때
- Alles in allem betrachtet...모든 요소를 종합해서 말할 때
- Zugegeben,...의견 글에서 일부 양보할 때
자주 하는 실수
die zunehmend besorgniserregend Entwicklungendie zunehmend besorgniserregenden Entwicklungen복수 정관사 die 뒤의 분사 형용사는 약변화 어미 -en을 받아 besorgniserregenden이 돼요.
Der von vielen Experten kritisierter AnsatzDer von vielen Experten kritisierte Ansatz남성 주격 정관사 der 뒤에는 약변화 어미 -e가 필요하므로 kritisierter가 아니라 kritisierte예요.
Angesichts die TatsacheAngesichts der TatsacheAngesichts는 속격 전치사이므로 die Tatsache가 der Tatsache로 바뀌어요.
Streng genommt...Streng genommen...Nehmen의 과거분사는 genommt가 아니라 genommen이에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독자층»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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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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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