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윤리
어휘
- der Datenschutz개인정보 보호
- die Überwachung감시
- die Privatsphäre사생활
- der Algorithmus알고리즘
- autonom자율적인
- regulieren규제하다
- die Voreingenommenheit편향
- die digitale Kluft디지털 격차
- die Einwilligung동의
- was / worüber관계사 was / worüber
- die sozialen Medien소셜 미디어
- die Cybersicherheit사이버 보안
기술 윤리를 논할 때는 was와 wo(r)- 관계절이 필요해요. 추상적인 대상을 받아 주는 관계사예요.
먼저 짚고 갈 게 있어요. 한국어에는 관계대명사가 없어요. 「제가 걱정하는 것」처럼 관형절을 명사 앞에 붙이면 끝이죠. 그래서 관계사를 고르는 일 자체가 통째로 새로 배우는 부분이에요. 다행히 규칙은 짧아요.
was — 받는 대상이 문장 전체이거나 부정대명사일 때
alles, etwas, nichts 뒤, 또는 앞 문장 전체를 받을 때 써요.
"Das ist etwas, was mich beunruhigt." → "그건 저를 불안하게 하는 무언가예요."
"Alles, was mit KI zu tun hat, ist kontrovers." → "인공지능과 관련된 모든 것이 논쟁적이에요."
"Er sammelt Daten, was viele Menschen stört." → "그는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그게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해요."
wo(r)- + 전치사 — 전치사가 필요할 때
"Das ist ein Thema, worüber wir diskutieren müssen." → "그건 우리가 논의해야 할 주제예요."
"Das ist etwas, woran ich nicht gedacht habe." → "그건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에요."
"Das ist ein Problem, wofür es keine einfache Lösung gibt." → "그건 간단한 해법이 없는 문제예요."
규칙 한 줄
전치사가 없으면 was, 전치사가 필요하면 wo(r) + 전치사예요. über was처럼 따로 쓰지 않고 worüber로 붙여요.
관계절도 부문장이니 활용된 동사는 절 맨 끝으로 가요. 이 부분만은 한국어 감각 그대로 맞출 수 있어요.
표현
- ..., was viele Menschen beunruhigt.앞 문장 전체를 받을 때
- Alles, was mit KI zu tun hat,...~와 관련된 모든 것
- Etwas, worüber ich mir Sorgen mache.걱정하고 있는 무언가
- Ein Thema, worüber wir reden müssen.논의해야 할 주제
- Etwas, woran niemand gedacht hat.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것
- KI muss stärker reguliert werden.규제를 요구할 때
- Die Privatsphäre muss geschützt werden.사생활 보호를 말할 때
- Das ist etwas, was mich besorgt.우려를 표현할 때
자주 하는 실수
Das ist etwas, das mich beunruhigt.Das ist etwas, was mich beunruhigt.etwas, nichts, alles 뒤에는 관계대명사 das가 아니라 was를 써요.
Ein Thema, über was wir reden müssen.Ein Thema, worüber wir reden müssen.전치사 + was 대신 wo(r) + 전치사를 붙여 써요: worüber.
Etwas, woran ich habe nicht gedacht.Etwas, woran ich nicht gedacht habe.관계절도 부문장이라 활용된 동사 habe가 절 맨 끝으로 가요.
Alles, was hat mit KI zu tun,...Alles, was mit KI zu tun hat,...was 절에서도 활용된 동사 hat이 절 맨 끝으로 가요.
Das ist ein Problem, wofür keine einfache Lösung gibt.Das ist ein Problem, wofür es keine einfache Lösung gibt.비인칭 주어 es가 필요해요: es gibt. 독일어는 주어 자리를 비워 둘 수 없어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알고리즘»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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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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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