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의 하루
어휘
- die Besprechung회의
- die E-Mail이메일
- der Computer컴퓨터
- der Schreibtisch책상
- die Pause휴식
- die Frist마감 기한
- das Projekt프로젝트
- der Bericht보고서
- drucken인쇄하다
- teilnehmen참석하다
- anfangen시작하다
- aufhören그만두다
분리동사(trennbare Verben)
독일어에는 접두사가 떨어져 나가 문장 맨 끝으로 가는 동사가 있어요. 이런 동사를 분리동사라고 해요.
작동 방식
anfangen (시작하다) → Ich fange um 9 Uhr an. → "저는 9시에 시작해요."
aufhören (그만두다) → Er hört um 17 Uhr auf. → "그는 5시에 끝내요."
anrufen (전화하다) → Sie ruft den Chef an. → "그녀는 상사에게 전화해요."
문장을 끝까지 들어야 동사의 뜻이 완성되는 구조예요. 한국어도 서술어가 맨 뒤에 오니까, 끝까지 듣는 습관이 여기서는 오히려 유리해요.
자주 쓰는 분리 접두사
- an- (anfangen, anrufen, ankommen)
- auf- (aufstehen, aufhören, aufräumen)
- ein- (einkaufen, einladen)
- mit- (mitkommen, mitbringen)
현재완료에서는
ge-가 접두사와 어간 사이에 들어가요.
anfangen → an-ge-fangen: Ich habe um 9 Uhr angefangen.
anrufen → an-ge-rufen: Er hat mich angerufen.
표현
- Ich fange um 9 Uhr an.몇 시에 시작하는지 말할 때
- Wann hörst du auf?언제 끝나는지 물을 때
- Ich nehme an der Besprechung teil.회의에 참석한다고 말할 때
- Ich muss den Bericht drucken.해야 할 일을 말할 때
- Wir machen eine Pause.휴식을 제안할 때
- Ich rufe den Kunden an.고객에게 전화한다고 말할 때
자주 하는 실수
Ich anfange um 9 Uhr.Ich fange um 9 Uhr an.접두사 an-은 떨어져 나가 문장 맨 끝으로 가요. 어간 fange만 두 번째 자리에 남아요.
Ich habe angefangt.Ich habe angefangen.anfangen은 불규칙 동사라서 과거분사가 angefangen이에요.
Er teilnimmt an der Besprechung.Er nimmt an der Besprechung teil.teil-도 분리 접두사예요. 떨어져서 문장 맨 끝으로 가요.
Ich fange an um 9 Uhr.Ich fange um 9 Uhr an.떨어진 접두사는 시간 표현보다 뒤, 문장의 진짜 끝에 놓여요.
Wann du hörst auf?Wann hörst du auf?의문사로 시작하는 질문에서는 동사가 두 번째 자리에 오고 주어가 그 뒤로 가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컴퓨터»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독일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