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 C2 · 현대 사회 쟁점

세계 경제

New York

어휘

  • inflation인플레이션
  • recession경기 침체
  • fiscal policy재정 정책
  • monetary policy통화 정책
  • GDP국내총생산·GDP
  • stimulus경기 부양책
  • austerity긴축
  • quantitative easing양적 완화
  • trade deficit무역 적자
  • supply chain공급망
  • stagflation스태그플레이션
  • deleveraging부채 축소
  • contagion금융 전염
  • liquidity trap유동성 함정

영어 경제 담론의 고급 명사화

명사화는 동사나 형용사를 명사구로 바꾸는 방식이며 학술적 분석 문체의 특징이에요. 정보의 밀도를 높이고 행위자를 배경으로 보내며 중립적인 인상을 줄 수 있어요. 한국어도 「가격이 오르다」를 「가격 상승」으로 바꾸지만, 영어는 전치사와 명사 연쇄의 자연스러운 결합을 함께 익혀야 해요.

왜 명사화할까요?

명사화는 여러 정보를 압축하고 과정 자체를 논의의 대상으로 만들어요. 다만 지나치게 쓰면 행위자와 책임이 흐려지고 문장이 무거워질 수 있으므로 항상 더 우월한 표현은 아니에요.

  • Prices rose. → The rise in prices put pressure on households.
  • The bank eased monetary policy. → The easing of monetary policy stimulated credit.
  • Trade deteriorated. → The deterioration in trade reflected geopolitical tensions.

한국어 번역도 「가격이 올랐어요」와 「가격 상승이 압박을 줬어요」 사이에서 문맥에 맞는 밀도를 골라요.

경제 영어에서 자주 쓰는 동사 파생 명사

  • stimulate → stimulus / stimulation
  • contract → contraction
  • stagnate → stagnation
  • devalue → devaluation
  • restructure → restructuring

대표적인 분석 문장

The persistence of structural imbalances compromises the sustainability of long-term growth.

이 문장은 지속 시간, 문제의 유형, 영향을 복잡한 명사구 안에 압축해요.

문체와 뉘앙스

격식 있는 말과 경제 기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명사구가 흔해요.

  • the widening of inequalities: inequalities are widening보다 과정 자체에 초점을 둬요.
  • the slowdown in activity: the economy is slowing보다 분석적 대상으로 제시해요.
Toronto

표현

  • the widening of inequalities격차가 확대되는 과정을 명사화할 때
  • debt sustainability국가 부채를 지속해서 감당할 수 있는 능력
  • an asymmetric shock경제권마다 다르게 영향을 주는 충격
  • negative externalities거래에 참여하지 않은 제3자가 지는 비용
  • moral hazard보호 장치 때문에 위험을 더 감수하는 현상
  • Too big to fail파산하면 전체 체계를 위협할 만큼 큰 기관
  • To tighten monetary policy금리를 올려 통화 정책을 긴축할 때
  • A race to the bottom기준을 낮추며 벌이는 해로운 경쟁

자주 하는 실수

  • The economy made a recession.
    The economy entered a recession.

    영어에서는 경기 침체를 «make»하지 않고 «enter a recession»이라고 해요.

  • GDP increased in a strong way.
    GDP recorded a strong increase.

    명사화한 수정문은 격식 있는 분석 문체에 맞아요. 다만 일반 문맥에서는 «GDP rose sharply»도 더 짧고 자연스러운 표현이에요.

  • Monetary policy caused inflation.
    Accommodative monetary policy fuelled inflationary pressures.

    «caused»는 인과를 너무 직접적으로 확정해요. 통화 정책이 물가 압력을 키웠다고 범위를 좁혀 표현해요.

  • They did quantitative easing.
    They resorted to quantitative easing.

    통화 정책 수단에는 일반적인 «do»보다 «resort to», «implement», «conduct» 같은 구체적인 동사를 써요.

  • The central bank printed money to solve the crisis.
    The central bank expanded its balance sheet through asset purchases — colloquially described as 'printing money', though the mechanism is more nuanced.

    「돈을 찍었다」는 비유적 단순화예요. 양적 완화는 중앙은행이 자산을 매입해 대차대조표를 확대하는 방식이에요.

  • Inflation is when prices go up.
    Inflation is a sustained, generalised increase in the price level — a one-off price rise in a single sector does not constitute inflation.

    한 품목의 일시적 가격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니에요. 전반적인 물가 수준이 지속해서 오르는 현상이어야 해요.

짧은 퀴즈

5문제 중 1번

«국내총생산·GDP»를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여기까지는 맛보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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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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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