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게 쓰기
어휘
- die Verkürzung축약 / 단축
- die Redundanz중복
- die Prägnanz간결성 / 정확성
- überflüssig불필요한 / 군더더기인
- straffen간결하게 다듬다
- auf den Punkt bringen핵심을 짚어 말하다
- der Schachtelsatz지나치게 복잡한 중첩문
- unnötig불필요한
- die Worthülse공허한 상투어
- verdichten압축하다 / 응축하다
- der Nominalstil명사 중심 문체
- die Umschreibung우회 표현
간결함은 C1 글쓰기의 핵심적인 문체 역량이에요. 독일어에서는 여러 종속절을 겹쳐 길게 만드는 Schachtelsatz가 특히 흔한 함정이에요.
중복 없애기: bereits schon은 둘 다 「이미」라는 뜻이므로 bereits나 schon 하나만 써요. zu diesem Zeitpunkt도 문맥에 따라 jetzt 또는 damals로 줄일 수 있어요.
지나친 명사 중심 문체 피하기: Die Durchführung der Überprüfung처럼 명사를 이어 쓰기보다 Wir überprüfen처럼 동사를 쓰면 행위와 주체가 또렷해져요.
공허한 표현 구체화하기: Maßnahmen ergreifen이라고만 하면 어떤 조치인지 알 수 없어요. Diesbezüglich를 쓸 때도 무엇과 관련된 것인지 명확히 밝혀야 해요.
중첩문 나누기: 종속절이 여러 겹으로 이어져 이해하기 어렵다면 문장을 나눠요. 「한 문장에 한 가지 핵심 생각」은 유용한 원칙이지만, 문장 수보다 독자가 구조를 쉽게 따라갈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요.
한국어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간결한 독일어는 내용이 빈약한 글이 아니에요. 불필요한 말을 덜어 독자의 시간과 주의를 존중하는 글이에요.
표현
- Bringen Sie es auf den Punkt.핵심만 말해 달라고 요청할 때
- Dieser Ausdruck ist überflüssig.어떤 표현이 불필요하다고 지적할 때
- Der Text muss gestrafft werden.글을 더 간결하게 다듬어야 할 때
- Vermeiden Sie Worthülsen.공허한 상투어를 피하라고 조언할 때
- Eine Idee, ein Satz.한 문장에 한 가지 생각을 담으라고 할 때
- Der Nominalstil macht den Text schwerfällig.명사 중심 문체가 글을 무겁게 만든다고 할 때
자주 하는 실수
Zu diesem Zeitpunkt bereits schon fertig.Bereits fertig.bereits와 schon은 뜻이 겹치므로 하나만 써야 해요. 시점 표현도 문맥상 불필요하면 덜어 내요.
짧은 퀴즈
4문제 중 1번
«우회 표현»를 독일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진짜 독일어 튜터는 앱에 있어요
읽는 건 시작일 뿐이에요 — Mio는 연습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앱에는 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전부 있어요:
- 대화
AI 튜터와 나누는 진짜 음성 대화
- 듣기
이해도 문제가 딸린 짧은 이야기와 대화
- 똑똑한 단어 카드
잊어버리기 직전에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
- 나의 코치 미오
실수를 기록하고 약점에 맞춘 오늘의 계획을 짜 줘요

